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고전이 답했다 고명환 작가 추천 도서

by OLZN 2026. 7. 4.

고전이 답했다 마땅히 가져야 할 부에 대하여

최근 고명환 작가님의 책 <고전이 답했다 마땅히 가져야 할 부에 대하여>를 읽었습니다. 이 책은 고전이라는 매개체를 통해 우리가 부에 대하여 어떻게 접근하여야 하고 어떠한 태도를 가져야 하는지에 대해 말합니다. 저는 이 책을 읽으면서 부자가 되는 방법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 보게 되었습니다. 그동안은 부자가 되기 위해서 무엇을 해야 할지 방법에 대해서만 생각을 했었습니다. 책을 읽으며 부자가 되기 위해 무언가를 해야 하는 게 아니라 내가 꾸준히 무언가를 해 나간다면 마땅히 부가 따라오는 것이구나 생각했습니다.

 

내가 꾸준히 반복해서 해야 하는 것은 많은 경험을 쌓는 것입니다. 여러 경험을 쌓는 것이 내 생각의 기준과 토대가 되고 이것이 더 나은 선택을 할 수 있는 바탕이 됩니다. 그렇기 때문에 경험이라는 것이 중요합니다. 경험은 직접 행동을 해서 얻을 수도 있지만 우리는 책을 통해서도 얻을 수 있습니다. 책이라는 것은 많은 저자들이 자신들이 겪은 경험과 생각을 기록해 놓은 것입니다. 우리는 그 책을 읽음으로써 그 경험을 우리 것으로 만들 수 있습니다.

 

저는 이 책을 읽으며 철학, 역사, 과학 등 여러 분야의 고전들을 읽으며 경험을 쌓아야 겠다고 생각했습니다. 고전은 많은 사람들이 읽고 검증해 놓은 좋은 책이기 때문에 많은 도움이 될 것입니다. 

 

 

고명환 작가 추천 고전 

아래 표는 <고전이 답했다 마땅히 가져야 할 부에 대하여>에 언급된 고전들입니다. 참고하여 읽어 봐야겠다는 생각으로 정리하여 남깁니다.

 

김정운, 윤광준, <창조적 시선> 루트비히 비트겐슈타인, <초역 비트겐슈타인의 말>
나폴레온 힐, <나폴레온 힐 성공의 법칙> 리처드 도킨스, <눈먼 시계공>
나폴레온 힐, <생각하라 그리고 부자가 되어라> 리처드 도킨스, <이기적 유전자>
넬슨 만델라, <나 자신과의 대화>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, <명상록>
니코스 카잔차키스, <그리스인 조르바> 미겔 데 세르반테스 사아베드라, <돈키호테 2>
니콜로 마키아벨리, <군주론> 미셸 몽테뉴, <몽테뉴 수상록>
라이언 홀리데이, <브레이브> 벤저민 그레이엄, <현명한 투자자>
랄프 왈도 에머슨, <자기신뢰> 벤저민 프랭클린, <가난한 리처드의 달력>
래프 톨스토이, <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> 보리스 존슨, <처칠 팩터>
루키우스 안나이우스 세네카, <세네카의 행복론> 브렌든 버처드, <백만장자 메신저>

 

 

빌 브라이슨, <바디> 엘버트 허버드, <가르시아 장군에게 보내는 편지>
빔 호프, <빔 호프 메소드> 우석, <부의 인문학>
사뮈엘 베케트, <고도를 기다리며> 월터 아이작슨, <일론 머스크>
서정윤, <홀로서기> 윌리엄 셰익스피어, <햄릿>
세스 고딘, <린치핀> 유시민, <유시민의 경제학 카페>
아르투어 쇼펜하우어, <의지와 표상으로서의 세계> 이시카와 다쿠지, <기적의 사과>
알베르 카뮈, <페스트> 장 폴 사르트르, <실존주의는 휴머니즘이다>
앙투안 드 생텍쥐페리, <어린 왕자> 재레드 다이아몬드, <대변동 : 위기, 선택, 변화>
앨프레드 테니슨, <이노크 아든> 제러미 리프킨, <소유의 종말>
야마구치 슈, <철학은 어떻게 삶의 무기가 되는가> 제임스 아서 레이, <조화로운 부>

 

 

조너선 스위프트, <걸리버 여행기> 칼 구스타프 융, <칼 융 레드 북>
조세희, <난장이가 쏘아올린 작은 공> 켄 윌버, <무경계>
질 들뢰즈, <차이와 반복> 프랜시스 스콧 피츠제럴드, <위대한 개츠비>
찰리 멍거, <가난한 찰리의 연감> 프리초프 카프라, <현대 물리학과 동양사상>
최진석, <건너가는 자> 프리츠 오르트만, <곰스크로 가는 기차>
최진석, <노자의 목소리로 듣는 도덕경> 피터 드러커, <경영의 실제>
카를로 로벨리, <나 없이는 존재하지 않는 세상> 하워드 가드너, <열정과 기질>
카를로 로벨리, <모든 순간의 물리학> 헤르만 헤세, <데미안 / 지와 사랑 / 싯다르타>
카를로 로벨리, <시간은 흐르지 않는다> 홍대선, <한국인의 탄생>

 

 

고명환 작가

 

<고전이 답했다>의 저자 고명환 작가는 MBC 공채 8기로 데뷔한 개그맨이다. 개그맨으로 성공을 거두었고 연기 활동도 하며 잘 나가는 연기파 코미디언이었다. 2005년 드라마 촬영장을 다녀오던 중 교통사고를 겪었고 이틀 안에 죽을 수 있다는 의사의 말을 듣게 된다. 기적처럼 회복이 되어 생명을 건지게 된다. 이 일로 고명환 작가는 죽음에 대해 실감하며 본인이 살아왔던 삶에 대해 다시 생각해 보게 된다. 그리고 앞으로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에 대한 답을 찾기 위해 책을 읽는다. 여러 고전을 비롯한 책을 읽으며 나아가야 할 방향과 태도에 대해 깨달음과 확신을 가지고 행동하였다. 손님들에게 맛있는 음식을 대접할 수 있는 식당을 차렸고 자신의 경험을 나누기 위한 책 집필과 강연을 꾸준히 해오고 있다.